애거서 크리스티 전집9 누명을 읽고 난 후

*서평이 아니라 읽고 난 후 잡담이라고 생각해주세요 <누명>은 애거서 크리스티 본인이 가장 잘 썼다고 말했던 소설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 중 포와로와 마플이 나오는 소설을 유독 좋아하는데, 8권에 이어 9권을 읽을지 아님 포와로나 마플 소설을 골라 읽을지 고민하며 <누명>을 검색했습니다. 다 읽고 나서 웃음이 나왔다는 후기를 보고 궁금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마지막 장을 읽고 진짜 웃음이 나왔네요. 스토리와 그 과정이 중요한 추리 소설에 대한 글은 안 쓰는 편인데 같은 책을 읽고 같은 반응이 나온다는 게 재미있어서 써 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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