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는 세상 모든 여행의 총집약체이자 성지이다."

Knocking on Heaven’s Door

화폐단위가 계속 바뀌어 계산을 잘해야 하지만 브라질을 제외하고는 언어가 같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다 지냈다. 빙하에서 사막까지, 정글에서 설산까지 세상 모든 자연환경을 다 겪었다. 여권에는 40여개의 도장이 찍혀있다. 전 세계 모든 배낭여행자들과 세계일주자들이 입을 맞춰서 하는 말.

- 남미는 세상 모든 여행의 총집약체이자 성지이다.

(365일간의 남미 대륙에서)

한 권의 책, 만 번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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