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들이 메르스만큼 무섭다

메르스 공포가 번지고 있다. 감염자는 늘고 사망자가 연속 발생하는데 보건방역당국은 안이하게 대처하다 뒤늦게 허둥대고 있다. 역시 세월호 참사에서 목격한 그대로 아직도 국가적 재난과 위기를 헤쳐 나갈 컨트롤 타워를 구비하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국가들이 지구촌에 새로운 전염병이 발생하면 그 원인과 증상, 경로를 파악해 대책반을 만들고 자기 나라로 들어 올 경우를 대비한 매뉴얼을 갖춰놓기 마련이다. 1년 전 메르스 소식을 전하는 언론 보도를 읽어보자. (글로벌 이코노믹 2014년 5월 15일) "전 세계로 메르스 - 중동호흡기증후군이 확산되면서 감염자와 사망자 수가 계속 늘고있다. 사우디 보건부에 따르면 전 세계 감염자는 571명, 사망자는 171명으로 집계됐다. 미국에서는 올랜드 지역의료센터(Orlando Regional Medical Center)와 필립병원(Dr. P. Phillips Hospital) 직원 2명이 혈액검사에서 음성반응이 나와 한 명은 치료를 받고 퇴원했고, 다른 한 명은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http://nocutnews.co.kr/news/442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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