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가 삼킨 ‘텅 빈 도시’ ⇨ 그 많던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Fact

▲메르스 공포가 사람들을 ‘증발’시켰다. ▲5일(금요일) 오후, 서울 광화문-명동 일대를 2시간 동안 돌아다녔지만 화장품 가게, 은행, 극장, 백화점, 대형서점,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는 사람 구경하기가 힘들었다. ▲한마디로 ‘텅 빈 도시’였다.

View

① ‘쇼핑 중심지’ 명동 그 많던 중국인들은 다 어디로…명동 입구(을지로쪽)부터 시작되는 쇼핑 거리. ‘메르스 사태’가 발생하기 전에는 발 디딜 틈 없이 사람들로 넘쳐났다.

인파의 대부분은 중국인 관광객. 여기가 한국인지 중국인지 헷갈릴 정도였다. 거리의 상점들에서는 중국어가 쉴 새 없이 흘러나왔고, 관광객들의 손은 갖가지 쇼핑백들로 들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메르스 사태 이전의 명동은 분명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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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메르스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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