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여친소개 2화 (첫사랑)

한사람을 좋아했던 기억이 이렇개 힘든 기억이 되는지 알았다면 그 사람을 만나지 말아야했던거 같아요 만남이 있다면 헤어짐도 있겠지만 우리가 헤어질거란걸 모르고 만났기에 더 힘들어요 저의 첫사랑은 중학교 3학년때였습니다. 평범한 외모였지만 주위 친구들이 조금은 그래도 학교에서 힘좀 쓴다는 그런 친구들이었고 외모도 어느정도는 되는 애들이었죠 저희 중학교에서는 2주에 한번 토요일에 클럽활동을 했는데 딱히 하고싶은 클럽 활동도 없었고 사람 많은 것도 싫어하는 제 성격 때문인지 성경말씀이라는 클럽 활동에 가입했습니다. 첫 클럽활동 시간 전 알게되었죠 나랑 같은 학년에 나뿐이구나 하고요 총원이 10명도 안되어서 좋았지만 친한 놈들은 다들 볼링이나 영화감상 독서 같은 클활에 들어가서 저만 외토리가 되었죠 마음에 드는게 있다면 사람이 몇명 되지 않는다는거엿는데 이상하게 남자도 저 혼자엿다는 거예요 첫클활을 끝내고 다음주 월요일 학교를 가니 친구놈들이 그러더군요 "야 너 꽃밭에 있다며 좋겠다" 솔직히 말하면 제 친구놈들 좀 노는 애들입니다. 공부한답시고 도서관 옥상에서 저녁에 술까고 그런놈들이고요 여자경험은 다들 있는놈들 뿐이고요 저도 그렇게 다르지 않은 놈이긴 하지만 이놈들보다는 순수합니다. 2번째 클활때였어요 일은 여기서 터지고 말았죠 이놈의 친구놈들 지들 클홀을 갈 생각 않하고 제 클활에 와서 노는겁니다. 어영구영 남자가 여럿 늘어났죠 강사님은 수녀님이셧는데 사람 늘었다며 오히려 좋아하시더군요 일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첫날 제가 본 신입생 후배에게 생각나더군요 무지 예뻣죠 지금 생각하면 예쁜건 아니지만 그 당시에 여자에게 관심 없던 제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모르게 심큼했죠 친구들에게 그 사실을 말하고 이놈들이 도와주겟더는 핑계로 들어온거죠 장난도 심한놈들이라서 심한 장난도 많이 치는데 이상하게 여자 후배들 앞에서는 그렇지 않더군요 화이트 데이 그날은 전 악몽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나자가 여자에게 사탕을 선물하는 날.... 그런데 전 사탕을 산적이 없다는게 문제인데 그애가 누군가에게 사탕을 선물 받았다는거예요 누굴까 누굴까 몇일을 잠도 못자며 보내다 다음 클활동 시간에 그애에게 사탕을 준 사람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저란 사실을 그 순간 알게 되엇죠 친구놈들의 논간이라는걸요. 그애에게 가서 사실대로 말 할려고 그애를 잠시 불러냇습니다. 일단은 불러냈는데 용기가 나지 않더군요 5분정도 시간이 지나니까 그애가 먼저 저에게 말하더군요 "오빠 마음만 받을게요 저 누구란 사귄다거는 그럴 생각이 없어요 죄송해요" 그 순간 머리에 망치를 맞운 느낌이 들면서 화끈서리더라고요 전 그말 듣고 그애에게 그랬죠 "야 오해하지마 그거 내가 너 준거 아냐 내 친구놈들 알지 그놈들이 내 이름으로 너에게 보낸거야. 애들은 왜 그런 장난을 쳐서는 곤란하게 만든데. 아무든 내가 그거 보낸거 아니다." 그렇게 어색하 사이가 되었죠 끊었던 담배가 다시 생각 나더군요 그래서 친구놈에게 하나만 주라고 하구 학교 옥상에서 하나 피었습니다. 목이 아프고 머리가 어질어질하고 속도 안좋은데 마음은 조금은 시원하더군요 다시 내려와 클활 방에 들어가는데 무지 어색하더군요 1학기 마지막 클활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사이 그애랑은 말한마디 하지 못했죠 클활이 끝나고 그애가 먼저 와서 그러더군요 친구들이랑 노래방 갈건데 같이 가자고요 노래방은 가본적 없눈 저에게 노랴방이라는 말이 나오니 가고싶더군요 그래서 같이 갔습니다. 그리고 그애랑 그애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저보고 가수 아니냐고 전 그 사실을 믿었는데 반년후 고등학생이 되어서 알게 되엇습니다. 저 음치입니다. 근데 빈말로 잘한다구 한걸 반년넘게 속은거죠 노래방에서 나와서 집에 갈려니 한 여자 후배가 그러더군요 그애좀 집에까지 같이 가주면 안되냐고요 여자랑 데이트 한번 못해본 저로서는 감사한 마음으로 같이 갓죠 그애 집으로 가는 길애 그애가 그러더군요 친구들에게 제 과거사를 들엇다고요 제가 과거에 좀 못된 일을 많이 했는데 그걸 듣고 저에게 빈잔을 주더군요 듣고 있다 짜증이 좀 나서 그애에게 그랬죠 "야 글면 니가 내 옆에서 안그러게 고쳐주던지 책임 못질거면 그런말 하는거 아냐"그 말하고 엄청 후회가 되엇습니다. 고백한다는 말이 그런식으로 나왓으니까요 그애 얼굴을 보니 절 멀뚱히 쳐다 보는데 조금은 사랑스럽더군요 그러고 어색하게 그애가 사는 아파트 단지까지 왔습니다. 작별인사 하고 갈려는대 그애가 종이 한장 주면서 그러더군요 "오빠 그거 다 지키면 생각해 볼게요. 그 대신 한달동안 그거 다 짘켜셔야 해요 그리고 저랑 사귈 때도요"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저에 첫사랑은

흔한 사랑이야기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