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건강의 열쇠, 인체 면역성 증진

'메르스'가 가져온 일요일 수도 서울 강남 한복판 삼성역 사거리의 모습~ 뇌는 결국 정보처리기관인데 메르스가 인체에 미치는 실제 피해보다 모든 것이 연결된 세상에서 하나의 '정보'가 전파, 확산됨으로 인한 심리적 피해가 더 큰 듯. 21세기 건강은 바이러스와 인체 면역성과의 싸움, 갈수록 의학은 발달하고 건강정보는 넘치나 인체 건강의 근본 열쇠는 우리 몸이 본래 가진 면역성, 자연치유력의 증진입니다. 치료는 의사가 하지만 치유는 스스로가 하는 것입니다. 건강의 패러다임이 바뀌어야할 시점이 아닐런지.

글로벌사이버대 뇌교육융합학부 교수, <브레인>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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