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개의 점잇기] 1. 스티브잡스 편

스티브 잡스는 리드 컬리지에 입학하지만, 대학 교육에서 가치를 찾지 못한 그는 6개월 후 자퇴를 합니다. 대신, 학교에 남아 관심 있는 수업을 청강합니다. 그 당시, 리드대학에서 유명했던 캘리그라피, 즉 서체 강의에 푹 빠져 듣게 됩니다. 그리고 10년 뒤, 잡스가 매킨토시를 처음으로 디자인할 때, 서체 강의에서 배웠던 지식을 발휘할 수 있게 됩니다. ‘인생에 버릴 경험은 없다’는 말이 있죠? 지금 나와는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일들이 시간이 지나면, 다시 도움이 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 * 위 그림은 1983년 매킨토시 디자인 팀이었던 수잔 캐어가 디자인한 서체입니다.

<이미지 출처 - www.wordsonimages.com>

그의 한 마디 - Connecting the dots!

Again, you can't connect the dots looking forward; you can only connect them looking backward. So you have to trust that the dots will somehow connect in your future. You have to trust in something — your gut, destiny, life, karma, whatever. Because believing that the dots will connect down the road will give you the confidence to follow your heart, even when it leads you off the well worn path and that will make all the difference.

달리 말하자면, 지금 여러분은 미래를 알 수 없습니다. 다만 현재와 과거의 사건들만을 연관시켜 볼 수 있을 뿐이죠.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현재가 미래와 어떻게든 연결된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운명, 인생, 카르마 등 그 무엇이든 믿음을 가져야만 합니다. 왜냐하면 현재가 미래로 연결된다는 믿음이 여러분의 마음을 따라 살아갈 자신감을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험한 길이라고 해도 말이죠. 그리고 그것이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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