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time to read me

2012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컨셉트의 '인테리어 액세서리' 부문에서 우승작에 선정된 김성민 디자이너의 컨셉트 압정인 It's time to read me입니다. 이 압정은 조명과 함께 타이머가 장착되어있어서 설정된 시간에 도달했을 때 불이 켜진다고 하네요

사진 보는거,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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