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목) 행복한큐티 롬9:22-24

오늘의 말씀 22 하나님께서 진노를 나타내시고 그분의 능력을 사람들에게 알리시기를 원하셨으면서도 멸망받기로 되어 있는 진노의 그릇들을 인내로써 참아 주셨다면 어쩌겠습니까? 23 또한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 것이 영광에 들어가도록 미리 준비하신 자비의 그릇들에게 그분의 풍성한 영광을 알게 하기 위해서였다면 어쩌겠습니까? 24 하나님께서 부르신 자비의 그릇이 바로 우리들입니다. 유대인 중에서만 부르신 것이 아니라 이방인들 중에서도 부르셨습니다. 1. 지금 눈을 감고 지금까지 하나님이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은혜가 무엇이었는지 생각해 보십시오. 나에게 베풀어 주셨던 그 은혜가 한두 가지로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2. A4 용지를 꺼내서 적는다고 수 없이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은 말로다 표현 다 못하고,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할 수 없는 것입니다. 3. 내가 하나님을 사랑했던 순간보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순간이 더 많고, 지금까지도 변하지 않는 영원한 사실입니다. 4. 우리가 잘해서 사랑하고, 못해서 사랑하지 않는다면, 진노의 그릇을 인내로 기다려 주실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5. 인내 즉 오래 참음은 체념, 감수, 강제적인 수락을 의미하는 것인데, 그 인내를 하나님이 아닌 사람이 감수해야 하는 부분인데, 그것을 나를 위해 하지 않아도 되는 인내로서 참아 주시고, 기다려 주시는 것이 갚을 수 없는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6. 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이름만 나타내는 사람이 되지 않겠습니다. 7. 나는 하나님의 자비의 그릇에 담겨져서 풍성한 하나님의 사랑과 영광 안에 거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8. 오늘이 인생의 마지막 하루라도 해도 하나님의 자녀로 떳떳하게 살다가 아버지의 나라에 들어가 칭찬받고 싶습니다. 9. 하나님이 미리 준비하신 자비의 그릇들에게 하나님의 풍성한 영광을 알게 하기 위해서 나를 기다려 주시고, 아무런 자격 없는 나의 손을 놓지 않으시고, 기다리려 주시는 은혜 무엇으로 갚을 수 있겠습니까? 그 자비의 그릇이 바로 우리입니다. 우리들에 나의 이름을 넣어서 함께 입술로 읽어보십시오. “하나님께서 부르신 자비의 그릇이 바로 나 OOO입니다.” 10. 이 말씀을 아멘으로 받고, 오늘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순종하며 살아냅니다. 그냥 살지 말고, 말씀보고 기도하며 살아야 딴 소리 안하고, 딴 길로 가지 않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 묵상하시면서 나는 비록 이방인이지만 말씀에 기록되어 있기를 유대인 중에서만 부르신 것이 아니라 이방인들 중에서도 나를 부르셨음에 감사하며, 복음을 심장에 세기며 하나님의 능력으로 큐티하며 실천하며 살아가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의 찬양 허리를 숙여 돌을 주으라 https://youtu.be/0xMQVF7oV1Y 기도제목 1. 그냥 살지 말고 기도하며 살게 하옵소서 2. 자비의 그릇답게 살게 하옵소서 3. 복음을 심장을 세기며 살게 하옵소서 행복한큐티 선교회 www.happyqt.or.kr

CCM ・ 기독교 ・ 책
행복한큐티 선교회 이준영목사입니다. www.happyq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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