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 3일 새 양성→ 음성→양성 ⇨ 40대 임신부 ‘뒤바뀐 메르스 판정’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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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임신부 A씨가 메르스 확진 환자로 11일 최종 판정났다. ▲메르스 확진자 122명(11일 오전 11시 30분 기준) 가운데 임신부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 ▲A씨는 첫 검사(8일)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지만, 2차 검사(10일)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전문가들은 A씨에 대한 음성 판정에 대해 ‘모호한 음성’이라고 표현했다. ▲그런데 마지막 최종 검사(11일)에서 A씨는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렇게 3일 사이에 판정이 오락가락했던 이유는 뭘까.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의 조남숙 주임, 국립보건연구원의 신기순 연구원,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임상미생물분과위원장 이미경 교수(중앙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의 주장을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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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은 9일 “임신부 A씨는 원래 6월 중순에 출산이 예정돼 있었다”며 “그런데 5월 27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입원해있던 어머니를 만나러 갔다가, 14번째 메르스 환자(35)와 접촉해 메르스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다. 삼성서울병원은 A씨에게 8일 양성 판정을 내렸다. YTN은 “A씨는 심한 근육통과 경미한 호흡곤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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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메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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