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라이터의 결정판 - 소토 포켓토치(soto pocket torch XT)

버너와 렌턴 점화, 숫불 피우기, 장작불 붙이기 등 야외활동중에 불을 피워야 할때 꼭 필요한것이 바로 라이터. 그러나 일반적인 라이터는 길이가 짧아 불붙이기가 쉽지 않거나 손을 델 경우가 많아서 이런 경우 적합한것이 일명 티라이터라 불리는 목이 긴 라이터들이 있다.

이러한 티라이터들은 대부분 가격이 저렴하나 내구성이 약하고 바람의 영향을 쉽게 받게 된다. 또 길이가 길기 때문에 간편하게 휴대하기는 힘든것이 단점.

소토의 포켓토치 (이하 PT-EX)는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자유로이 연장되는 토치부분을 적용한 라이터로 바람의 영향을 적게 받는 점화구조를 통해 야외사용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진 라이터이다.

소토의 포켓토치 (이하 PT-EX)는 이러한 점을 고려하여 자유로이 연장되는 토치부분을 적용한 라이터로 바람의 영향을 적게 받는 점화구조를 통해 야외사용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진 라이터이다.

PT-EX의 가장 독특한점은 길이가 조절된다는 점.

접었을때 펼쳤을때 모두 사용 가능하며 사용 버튼은 대형으로 만들어져 겨울철 장갑을 끼고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스위치는 누르기 쉽지만 반대로 어딘가에 눌려 의도하지 않게 라아터가 켜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안전장치가 추가되어 있다. 위의 왼쪽 사진같이 스위치를 안쪽으로 밀어 놓으면 눌리지가 않는다. 사용시에는 단대로 바깥쪽으로 빼면 사용 가능 상태로 된다.

PT-EX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이 가장 힘들어하시는 것이 바로 이 안전장치. 점화버튼을 누르면서 안전장치가 밀려 걸려버리는 바람에 점화가 안되는 경우가 발생하는데, 안전장치가 걸린 상태에서 무리하게 누르면 라이터가 고장나기 쉽다. (의외로 이 PT-EX는 내구성이 약한편이다.)

왼쪽 사진처럼 라이터를 엄지손가락과 일렬로 쥐지 말고 90도 돌려 쥐게되면 안전장치가 밀리는 일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헤드부분은 3중으로 되어 있는데, 노즐과 화구, 외부의 방열 컵, 안전손잡이(노란색)으로 사용시에는 매우 뜨겁기 때문에 노즐의 신축시에 노란부분을 사용하여 신축시켜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주의점은 헤드부분이 그리 강한편은 아니어서 강한힘을 받으면 휠수 있으므로 사용시나 보관시에 주의해야 한다.

아래부분에는 충전노즐(일반 라이터 가스 사용)과 가스량 조절기가 있고 옆면에는 가스 잔량을 파악할 수 있는 투명창이 붙어 있다.

가스 용량은 비교적 큰편이나, 터보라이터의 특성상 가스소모가 많으므로 이름처럼 토치로써 장시간 사용은 어렵다. 가열보다는 점화에 촛점을 맞추어 사용할 제품이다.

기타 주의사항: 라이터가스가 기화가 안되는 저온에서는 역시 사용이 어렵다. 기화압이 떨어지는 상황에서는 불꽃색이 붉고 어두워지며 열이 약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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