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당신이 주목해야 할 신진 비트 메이커 1편

LP에서 CD로, CD는 MP3로, 이제는 그조차도 귀찮아서 스트리밍으로 음악을 듣는 시대다. 음반 소비보다는 음원 소비라는 용어가 최근의 음악 시장에 더 걸맞다. 이런 추세에 따라 온라인을 중심으로 이름을 알리고 활동하는 음악가가 생겼으며, 그 수는 매년 급증하고 있다. 한국 역시 마찬가지. 그래서 이번에는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우리가 주목해야 할 한국의 신진 프로듀서 14명을 소개하고자 한다. 대형 음원 사이트보다는 사운드클라우드와 같은 웹사이트를 중심으로 음악 세계를 확장하고 있는 프로듀서 위주로 리스트를 작성했다. 그중에서도 오프라인에서 이미 조명을 받은 이들은 최대한 배제했다. 총 2회로 기획했다. 재능 있는 젊은 음악가들을 주목하길 바란다.

1. Millic

밀릭(Millic)

2. U-Noo

유누(U-Noo)

3. 신세하

신세하(Xin Seha)

4. Viann

비앙(Viann)

5. No Identity

노 아이덴티티(No Identity)

6. Beautiful Disco

뷰티풀 디스코(Beautiful Disco)

7. IMLAY

임레이(IMLAY)

Rarebi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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