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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즘 쫌 그래.. 정말 너를 아직도 많이 사랑하는건지.. 단순히 외로움이 싫어서 그러는건지.. 아무생각 없이 지내다가 문뜩 니 생각에 모든게 무너지면.. 오늘은 꼭 보고싶다고..다시 만나자고 말하려 다짐하다가도 너를 만나면서 했던 맘고생들을 생각하면 좀더 신중해져야겠다고 고개를 흔들곤해.. 이런게 머리랑 가슴이랑 싸운다고하는건가봐..

안녕하세요 한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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