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한국, 메르스 지역사회 감염 대비해야"

세계보건기구(WHO) 합동평가단이 한국 내 메르스와 관련 "지역사회 산발적 발생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기사>> http://goo.gl/5UGu9O


또 한국 정부의 메르스 대응이 실패한 이유로 "투명신속한 정보공개가 늦은 것"과 "거버넌스가 제대로 확립되지 않은 점"을 꼽았습니다.

다음은 기자회견의 일문일답.


-- 한국 정부의 초기 대응은 어떤 면에서 실패했다고 평가하나?

▲ (이종구 메르스 합동평가단장) 혼란을 일으키는 원인은 정보의 비대칭 때문이다. 투명한, 신속한 정보 공개가 늦은 것이 실패한 원인 중 하나다. 두 번째는 거버넌스가 위기관리에서 가장 중요한데 거버넌스가 제대로 확립되지 않았다. 그래서 초창기에 혼란이 있었다. 마지막으로는 이 질병의 확산을 정확하게 예측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지방자치단체의 자원을 동원한다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예측이 좀 잘못됐기 때문에 혼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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