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브런치 카페] 썬더볼드

오랜만에 친구들과 브런치 하려구 중간지점인 서울역을 찾았어요. 서울역 경의 중앙선 타는 곳에서 가면 쉽더라구요. 여자 3명이서 소고기 스테이크, 그릴 치킨 샐러드, 야끼커리를 주문하고 음료는 아이스라떼 아이스모카 아이스 오레오 초코를. 소고기 스테이크는 좀 질긴 감이 있었어요. (요즘 사람들이 즐겨 찾는 목살스테이크 샐러드랑 맛은 비슷해요 그런데 약간 질기네요) 샐러드와 달걀후라이, 치즈가 올려있는 밥도 같이 나와요. 그링 치킨샐러드는 진짜 맛있었어요. :) 야끼커리는 커리위에 파마산 치즈가루가 뿌려져있고 모짜렐라 치즈도 녹여져 나왔어요. 약간 매콤하면서 맛있었어요~ 음료는 전반적으로 양도 많고 무난한편입니다. 아쉬웠던 건 음식이 나오면 셀프로 가져가는데 누구 음식인지 알 수가 없었어요. 영수증에 번호라던지 진동벨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두 번이나 헛걸음...ㅠ) 셋이 저렇게 배부르게 먹고 일인당 12000원 정도 지불했네요. 분위기 좋고 맛도 중상이고 가격도 착해서 담번에 또 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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