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가 준 공포

부산의 확진자가 돌아다녔다며 친구가 징징거리며 말한다. "나 메르스 공백긴가봐 기침도 나고 그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 다시 물었다. "컴백은 언제한대?" ㅋㅋㅋㅋㅋㅋ 무식한년ㅋㅋㅋㅋ 한참 웃다 민망했는지 잠복기 들어가라고 다독거려줌ㅋ 하하 오늘도 한번 웃었다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