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잠

여름이라해도 저희 집은 에어컨을 몇번 안 틀정도로 그렇게 더운 집은 아니긴 해요. 하지만 털이 무성한 동물에게는 슬슬 힘겨운 날씨가 되었죠. 미미도 더운 날씨엔 영락없이 무릎을 꿇고 거실 한가운데서 배를 뒤집고 자고 있었네요.

더위에 많이 지쳤는지 요리조리 각도를 바꿔가며 사진을 찍어도 깨어날 생각을 하질 않네요.

이만큼 클로즈업을 하며 찰칵 소리가 나도 일어나질 않는거 보면 한여름엔 어쩔까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미미를 만나면서 많은 것들이 변화되고 그로인해 행복을 알게 되었어요. 모든 포스팅은 주관적인 생각을 담는 공간이랍니다. 댓글과 클립은 엄청난 힘이 되더라고요.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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