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캔버스 위에 찰리 채플린으로 불리는 레이먼 사비냑 기획전을 다녀와서....^^

캔버스 위에 찰리 채플린으로 불리는 레이먼 사비냑 기획전을 다녀 왔습니다~ 20세기 가장 위대한 포스터 아티스트라고 하네요~ 기발하고 유머러스한 작품들이 많아 친근함과 동시에 해학적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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