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5일(월) 행복한큐티 롬9:27-30

오늘의 말씀 27 또한 이사야는 이스라엘에 관해 이렇게 외쳤습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을 것이다. 28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이 땅에서 신속하고 철저하게 이루실 것이다.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로부터 끊어져도 좋다는 각오가 되어 있습니다. 29 또 일찍이 이사야가 이렇게 예언한 것과 같습니다. 만군의 주님께서 우리에게 후손을 남겨 두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소돔처럼 되고, 고모라처럼 되었을 것이다. 30 이러한 사실에 대해 우리가 뭐라고 말하겠습니까? 의를 추구하지 않았던 이방인들이 믿음에서 나오는 의를 얻었습니다. 1. 아무리 걸어도, 뛰어도 끝이 보이지 않고, 계속해서 앞으로 가야만 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하나의 산을 넘으면 또 하나의 산이 기다리고 있어서 산 넘어 산이란 말이 이해가 됩니다. 2. 인생길이 대신 다른 사람이 살아줄 수 없는 그 길이 기에 외롭고, 힘든 것입니다. 내가 해야 하는 일은 그냥 넘어갈 수 없고, 꼭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시련과 고민도 어느 누구에게나 그냥 넘어가면 좋겠지만, 고민하고 갈등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3. 저도 하나님이 싫었던 적이 있었고, 진짜 하나님이 계실까? 있다면 왜 나에게 이렇게 하실까? 실패만 하고, 자존감이 상실되어 추락하는 인생을 살아간다고 생각했고, 나의 마음을 하나님도 모르신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습니다. 4. 구원받았냐고 물으면 그냥 형식적으로 아멘으로 대답하고, 마음속에서는 정말 천국이 있는 것일까? 죽으면 그냥 죽는 것이 아닐까? 성경66권이 정말 사실이며, 진리일까? 다 못 믿겠고, 지겹고, 따분하고, 또 주일이 돌아왔구나 하며 그렇게 고민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5. 처음부터 그 말씀이 믿어지지 않았고,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을 얻는다는 그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설교시간에 다른 생각했고, 꽃잎이 몇 개 붙어 있나, 천장에 형광들이 몇 개 있나? 오늘 누가 왔나? 이따가 친구만나서 무엇을 할까? 그런 생각을 하며 교회를 다녔습니다. 6. 그러나 그 말씀이 언제부터 들려지기 시작했고, 말씀을 듣고, 읽는데, 입술에서 아멘 그리고 고개가 끄덕여지고,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임을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7. 하나님 만나기 위해 몸부림을 쳤습니다. 하나님과 그분의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 나에게 하나님 만나달라고 소리쳐 불렀고, 교회 금요기도회를 찾아가서 부르짖어 기도했는데, 기도 할 때는 좋았는데, 삶의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실망하지 않고,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아서 혼자 고2, 고3시절 혼자 몸부림치며 기도했고, 예배했고, 갈급해서 기독교서점에 가서 큐티책을 사고, 책에 있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어서 책에서 가르쳐 주는 방법으로 큐티했고, 나눌 사람이 없어서 밤마다 혼자 하나님께 기도하며 큐티한 내용을 나누었습니다. 8. 그렇게 고통과 갈등의 시간이 시간 후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그 사랑을 지금도 전하게 하시고, 힘들어 하는 영혼을 보면 저의 힘들었던 그 신앙의 방황의 시절이 생각나서, 더 위로하여 주고 싶고, 힘이 되어 주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저는 신앙의 방황시절에 혼자 외롭게 이겼고, 그 시절 조용히 아무 말 없이 새벽마다 기도해 주신 어머니를 기억합니다. 9. 그래서 저는 사역에 있어서 말씀이 있는 제자훈련과 큐티에 목숨을 걸고 합니다. 아무리 기도를 많이 해서 말씀이 없다면 넘어지고, 자빠집니다. 요즘 들어 저와 같이 신앙의 방황을 하는 이들을 많이 만나게 됩니다. 저도 10대, 20대 시절에 제자훈련을 받고 싶었지만, 한 번도 받아보지 못했지만, 저와 같이 힘들어 하는 영혼들을 말씀으로 세워서 믿음의 군사로 키워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말에만 관심 가져 주는 사역자가 너무도 싫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한 영혼을 위하여 기도하며, 끊임없이 관심을 주고 있습니다. 10. 한 영혼이라도 살려내야 합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다고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구원하기 위해 그 영혼을 위해 눈물 뿌려 기도하고, 말씀으로 세워야 합니다. 소돔과 고모라 같은 세상에서 혼자 살아날 수 없습니다. 말씀과 기도의 힘이 없이 나의 힘으로 이길 수 없습니다. 혼자 믿음으로 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함께 기도해주고, 말씀으로 권면해주고, 오늘도 승리하길 바란다. 기도하고 있으니 힘내라. 사랑하고 축복한다는 말이 아무것도 아닐 것 같지만, 보이지 않는 힘이 됩니다. 이사야가 예언한 것과 같지 주님께서 우리에게 후손을 남겨 두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소돔처럼 되고, 고모라처럼 되었을 것이라는 말로 인하여 의를 추구하지 않았던 이방인들이 믿음에서 나오는 의를 얻었습니다. 하나님만이 정답이고, 진리이고, 나를 지키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오늘도 이 말씀에 힘을 얻어 다시 묵상하며, 믿음으로 오늘도 살아냅시다. 내가 잘 났기 때문에 잘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 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큐티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큐티 선교회 여름캠프 홍보영상 https://youtu.be/7SE90pUhK8Q 오늘의 찬양 내 안에 가장 귀한 것 https://youtu.be/B9_80D8T_gU 기도제목 1. 말씀에 힘을 얻게 하옵소서 2. 남은자로서 살게 하옵소서 3. 나를 깨드려 주옵소서 행복한큐티 선교회 www.happyqt.or.kr

행복한큐티 선교회 이준영목사입니다. www.happyq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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