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 감동의 UMF 후기 (금요일편)

지난번,

후기 티저 글

빙글러분들과 약속했던 만큼, UMF 후기를 씁니다. 하하 이번 편은 금요일 편입니다.

낮에는 딱히...

눈길이 가는 DJ도 없었고..

그냥 사람 구경하면서 돌아댕겼습죠.

그러다가 본 춤추는 슈퍼맨과.....

저 옆에 분은 뭘 입으신거였죠?

기억나시는 분????

밥은 컵밥 먹었는데 6천원은 솔직히 너무 비싼거 아닙니까

양은 많긴 했지만...

돌아댕기다가

더워서 언더그라운드로

ㅋㅋㅋㅋㅋ

더 더워진게 함정.

겁나 흔들어 재낌.

대망의 스크릴렉스형님 공연 시작

흑흑 스크릴렉스 흑흑

열심히 수영하듯 앞으로 가서 사진 get


스크릴렉스 형을 향한 사람들의 럽(Love)

그나저나 형님 엉덩이...가...


이 후 하드웰 형님 공연...

사실 저는 하드웰 형님 공연을 기대했는데

스크릴렉스 형님때 너무 놀아서..

하드웰형님때 힘에 부쳐 제대로 놀지 못했습니다.

(너무 아쉬워..)

그래도 스크릴렉스 형님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온몸이 쑤시는 즐거운 아픔을 느낌ㅋ

토요일 후기는 나중에 ....

내가 바로 갱스터 타투 커뮤니티 모더레이터 연임 문신 또 해야하는데 언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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