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까페거리

미미를 보고 싶어하는 동생이 점심때 찾아와 늘 미미와 함께 가는 커피숍을 왔어요.

뜨거운 햇살 속에도 미미는 밖에 나와서 신난지 더위는 잊고 활짝 웃네요.

'어디봐야대??'

미미와 함께 셀카를 찍으려 해도 미미가 자꾸 고개를 돌리네요 ㅋ 같이 찍기 싫은가??

셀카까지 미미 클로즈업!! 옆라인이 잘빠졌죠? ㅋ (죄송합니다)

여름이 되어 반바지를 많이 입는데 미미는 늘 제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발톱을 잘라도 발톱자국은 언제나 선명하게 남네요

'그래서?? 싫은거야??'

싫기는....그냥 그렇다고...

'헤헤 그래도 늘 함께 다닐거죠??'

아무리 상처를 준다 할지언정 저 얼굴을 보고 두고 다닐 쏘냐.... 해맑게 웃는 미미는 오늘도 기분 좋게 마실 다녀왔답니다.

고양이 ・ 요리
미미를 만나면서 많은 것들이 변화되고 그로인해 행복을 알게 되었어요. 모든 포스팅은 주관적인 생각을 담는 공간이랍니다. 댓글과 클립은 엄청난 힘이 되더라고요.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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