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에 ‘ATM’을 심어라…금융권 코드명 ‘웨어러블 페이` 경쟁

NH농협은행에 이어 우리은행이 스마트워치 뱅킹 상용화를 준비 중이다. 우리은행은 개발사와 막바지 개발 작업 중이며 1차로 조회 및 ATM과 연계한 모바일 출금 기능 수준의 웨어러블 뱅킹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신한은행도 SI협력사 ‘핑거’와 스마트워치 뱅킹 개발에 착수했다.스마트워치 뱅킹 프로토콜 개발을 완료하고, LG전자 G워치, 삼성전자 갤럭시 기어 탑재 여부를 곧 확정할 방침이다.

국내 최초로 웨어러블 뱅킹을 출시한 NH농협은행은 자사 워치뱅킹에 ‘이체’ 기능을 추가하고 이르면 다음달 중 업그레이드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증권사도 워치 뱅킹 도입에 적극적으로 뛰어든다. MTS(Mobile Trading System)와 연동한 워치뱅킹 시스템은 물론이고 주식 결제 등 특화된 별도 ‘증권 워치 뱅킹’ 개발을 위해 IT개발사 등과 물밑 접촉을 시작했다.

원문은 http://www.etnews.com/20150615000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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