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냥이라서 고마워

울 쁘니가 좀 모자르다거나 한건아니구요 그냥 집중력이 뛰어날뿐이예요 (위의 맹구뺨치는 사진에 대한 설명입니다)

오늘 하게될 얘기는 차집사의 손으로 받은 쁘니주니어와 함께한 짧지만 소중했던 시간에 대해서입니다.

혹시나 전에 그랬듯이 새끼들이 너무 급하게 무지개다리를 건너진않을까하는 걱정이 무색하게 쁘니는 대견스럽게도 네마리의 아깽이들을 잘 보살폈어요. 삼색둘은 암놈 치즈와 흰둥이는 숫놈이랍니다.

새끼들은 호랑이 새끼도 귀엽죠? 차집사도 새끼적엔 귀여웠어요(이런 집사세끼) 그러니 고양이 새끼는 어련하겠어요 입에넣고 오물거리고 싶은 삐용이들 일단 사진 감상하거 가실께여~! 성인냥(?)도 물론 귀엽지만 아깽이들을 키우는 맛은 아무래도 성장과정의 신비로움이랄까 머 그런 서프라이즈한 그어떤 판타스틱엘라스틱때문이 아닐까 싶어요(샤이니노래가 갑자기 흥얼거려지는 차집)

맘같아서는 쁘니+쁘니주니어f4를 모두 키우고 싶었지만...ㄸㄹㄹ 차집은 부모님에게 얹혀살고 있을뿐이고 아깽들이 조금만 더 컷다가는 저또한 감당이 안될것 같았기에 좋은 새식구를 찾아주게됩니동 어쩔수없는 결정이었지만 아깽이들을 새가족에게 넘겨주고 오는길은 항상 마음 속에 먼가가 묵직한것이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ㅠ 다들 잘 지내고 있겠쥬? 쁘니주니어들, 오겡끼데스까~~~!

너무 귀여운 아깽들 얘기를 후딱말아버리려니 아수움이남아서 몇컷 더 들고 와봤어요 제법 캣초딩?유딩?스러운 냥남매입니다 쪼까난것들끼리 하악질도하고 어미한테도 덤비는모습에 지금도 엄마미소가 지어져요

나는 가끔 눈물을 흘린다. ㄱr끔은 이런 내가 별루ㄷr 아깽들을 보내고 본능에 너무 충실한 쁘니를 위해 신속히 중성화 수술을 시켜주었습니다. 젖몸살도 있던터라 아팠을터인데 자알 참아주고 회복해준 쁘니 참 이름처럼 이쁜녀석이예요

과거있는여자 쁘니짱의 야그를 들어주시느라 피곤하셨쥬~ 차집은 손가락운동좀 했다고 몹시 지침YO! 다들 쁘니처럼 누워요, 그리고 잘자요~

차집사라 햄볶아요 쁘니맘의 행복한 집사 라이프 insta_ caramel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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