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는 공포속에서 죽음과바꾼배려 이야기

동물학대(動物虐待, 영어: cruelty to animals, animal abuse, animal neglect)란 자기방어나 생존이 아닌 이유로 사람을 제외한 모든 동물에게 고통을 가하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재미나 고기, 모피를 얻기 위해 학대하는 경우가 많다. 배려도와주거나 보살펴주려는 마음 어느 개 한마리가 자신보다 작은개를 위하여 기꺼이 자신의 밥을 내어주는 따뜻한 모습을 남은 이사진이 생각보다 많은 분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리라 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 사진이 촬영되기까지 그 과정을 아시는 지요   사실 저 사진은 동물 보호소에 들어온 말라뮤트의 보호기간이 만료되어 안락사 당하게 된 날 알락사를 두시간 앞두고 촬영된사진으로서 이야기는 주인으로 보이는 사람에게 자인하게 무차별적으로 구타당하는 한마리의 말라뮤트가 인근 주미의 신고로 구출되면서 시작됩니다   영등포구의 근처 야산에서 어느부부가 산책중 한 남자에게 개를 나무에 묶어 놓은 채 몽둥이로 무차별 구타하고 있는 모습을 목격하여 신고하게 됩니다   그렇게 신고를 받은 119 구급대원들에 의하여 무차별 구타를 당하던 말라뮤트는 구조되지만 이미 중상을 입은 상태였습니다   그 만큼 허스키의 상태는 심각했으며 구출 후 동물병원으로 이송되는 동안 입과 코에서는 계속해서 피가 뚝뚝뚝 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당사자인 녀석은 차 뒷자석에 조용히 앉아  창밖을 바라보며 얌전히 앉아 쉬는 순하고 침착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그날 생사의 갈림기을 넘어 살아남게 된 허스키는 조속히 완쾌되어 씩씩하게 자라라는 의미로 이름은 장군이라 지어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완쾌 후 장군이는 동물보호소로 이송되지만 장군이 입양자는 나타나지 않은 채 보호소에서의 30일이 지나 버립니다 동물 보호소에서의 30일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것은 죽음입니다 동물 보호소에서 보호받는 동물의 경우 통상적으로 30일이 지나면 안락사를 당하게 되지요 이 사진이 바로 말라뮤트 장군이의 안락사 당일에 촬영 된 사진입니다 이젠 사진이 어떻게 보이시나요 예전히 배려의 감동만 보이시지요?   다행스럽게도 말라뮤트 장군이는 안락사 두시간전 장군이를 맡겠다는 입양자가 나타납니다 새로운 가족과 함께 살게 된 장군이 새로운 삶을 시작 합니다. 여러분...,,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죽기 직전 타인을 위해 모든걸 내줄수 있는가?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말라뮤트 유기견의 사연이 우리에게 묻습니다.

유기견을 사랑으로 보살피는 HAL 봉사단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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