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간의 말레시아,인도,태국여행이 끝나다

태국도 인도도 모두 안녕~~~ 써방님...친구들이여..... 이제 한국에서 볼 수 있다... 모든 여행의 마지막 아침은 밝았고...이제 곧 모든 미련과 아쉬숨의 마지막 발자욱을 남기고 활기차고 가슴벅찬 새날의 아침을 한국에서 맞을것이다... 수많은 느낌표를 가슴에 안고 이제 돌아갑니다.

내삶의 주인이 되기 위하여 내가 쥐고 있던 모든것을 내려놓고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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