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할아버지의 안타까운 사랑 노래 ⇨ 영국 할아버지 ‘통역 소동’의 팩트

Fact

▲치매에 걸린 80대 영국 할아버지가, 한국인 아내의 사망 사실을 잊읒 채 “한국인 아내를 찾아달라”며 15일 경찰을 찾았다. ▲이 사연이 경기경찰청 페이스북에 올라왔다. ▲페이스북에는 “갑자기 통역요청 전화가 와서 영국 할아버지와 통화를 했다”는 경기경찰청 남모 순경의 댓글이 붙었다. ▲그런데 취재를 위해 접촉한 서현지구대 담당 경찰의 말은 달랐다. ▲이날 할아버지를 도와준 백승호 경장은 “남모 순경은 모르는 사람”이라며 “제가 직접 통역을 했다”고 말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사연을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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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 오후 6시, 경기경찰청 페이스북에 안타까운 사연이 하나 올라왔다. 사연의 주인공은 치매에 걸린 82세의 영국인 고든 마이클 풀(Gordon Michael Poole·82)씨다. 고든 할아버지가 “한국인 아내를 찾아달라”며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지구대를 찾은 건 15일 오전 11시 20분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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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팩트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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