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건 악이 아니다. <살인자의 기억법>

“<살인자의 기억법>은 세계가 무너져 내리는 공포 체험에 대한 기록이다. 그것은 그저 알츠하이머의 증상을 과장하는 것이 아니다. 김영하는 이것을 반야심경의 악몽으로 형상화한다. 반야심경이라니, 그것은 고통과 번뇌에 시달리는 우리에게 깨달음과 평온을 선물하는 불교 가르침의 정수에 해당하는 것이 아닌가. 그것이 악몽이 될 수 있는가.” (157~158p)

글이 길어 일부만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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