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한 시대 속 "느영나영" 함께 살아가기: 사회적경제와 사회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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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자주 말하는 돈은 경제를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경제는 쉽게 생각하면 살아가는데 필요한 활동으로 살림살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미시적으로는 우리집 살림살이, 거시적으로는 국가 살림살이/지구촌 살림살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경제는 우리가 하는 사회활동의 하나로서 내재된 부분이지만, 어느 순간 살림살이 신경쓰다 보니 우리가 본연 모습을 잃어버리거나 경우도 있다. 그런 삶이 잘못되었거나 이상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직장에서 일을 하기 위해 하루에 나의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노동력이라는 이름으로 투입하는 것은 인지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얼마나 사람다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있는지를, 얼마나 노동을 하고 오로지 자신을 위한 생활이 얼마나 필요한지에 대한 균형의 문제를 고민할 수 있다. 이를 뛰어 넘어 내가 일하고 있는 이 곳에서 나는 어떤 존재이고, 어떤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물론 조직 안에서 자신의 위치와 영향력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 수 있겠지만, 이걸 좀더 크게 사회적으로 바라본다면 나는 어떤 존재인가? 거대한 경제나 기업라는 톱니바퀴 속 작고 작은 부품으로 느껴진 적 없나? 가족들과 다른 여가생활의 충분하여 삶의 부족함을 느끼지 못할 수 있겠지만, 대부분은 충분한 시간과 에너지을 자신과 사회적 활동(삶)을 위해 보장받지 못하고 홀로 열심히 버틴다. 또, 눈과 귀를 닫고 입을 막으며 현실이라고 받아들이고 인정해야만 이 또한 지나가고 행복할거라 한다. 과연 그럴까 의문이 든다.

글이 길어 일부만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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