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 무법천지 시대 희대의 악인 이협우

경북 경주군 내남면은 한국전쟁 당시 단 한 명의 북한군도 출몰하지 않았다. 그런 곳에서 이협우는 자신과 함께 나고 자란 주민들을 학살했고, 그 공포를 이용해 젊은 나이에 무려 3선 국회의원이 됐다. 재판이 열렸지만, 처벌받아야 할 사람은 처벌받지 않았고, 되레 피해자들이 처벌받았다. 한국현대사는 이렇게 최소한의 기본과 상식마저 무너뜨리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협우는 경주에 계속 머물다 1987년 사망했다. 그의 나이 66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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