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도 살인 더위를 견디는 ‘별종’ ⇨ 사하라 사막 ‘실버 개미’의 생존법

Fact

▲사하라 사막에는 ‘사하라 실버 개미’(Saharan silver ant)라는 ‘별종’이 산다. ▲이 개미의 사막 적응력은 탁월하다. ▲지표면이 70℃까지 치솟는, 가장 뜨거운 시간에 먹이를 찾아 나선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미국 콜롬비아 대학 연구팀에 의하면, 답은 ‘은색 털’에 있었다. ▲실버 개미들은 글자 그대로 온 몸이 은색 털로 뒤덮여 있다. ▲이 ‘은색 털옷’은 강한 햇빛을 견디게 해주고, 반사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한다. ▲연구팀은 “아주 뜨거운 날씨 덕에 도마뱀 등 천적의 습격도 피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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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대륙 북부에 있는 사하라 사막. 하루 중 가장 뜨거울 때는, 사막 지표면 온도가 70℃까지 올라간다고 한다. 그런데 이렇게 상상할 수 없는 온도에서도 신기하게 생존하는 곤충이 있다고 한다. 바로 ‘사하라 실버 개미’(Saharan silver ant)다. 이 개미는 70℃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먹이를 찾아 땅굴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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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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