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 생화학 방어 시스템 써보고 직접 골라” ⇨ 정부, 주한미군 세균실험 알고 있었나?

Fact

▲주한미군 북한생물학무기 방어프로그램(JUPITR) 책임자 피터 임마누엘 박사가 “여러가지 생화학 방어 시스템을 (한국군 수뇌부에게) 사용해 보도록 한 뒤, 직접 고르게 했다”고 말했다. ▲이는 주한미군의 ‘세균실험 사실을 우리 정부가 알고 있었을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하는 것으로 “주한미군이 몰래 세균 실험을 했다”는 일부 의혹제기와 다른 것이어서 파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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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북한생물학무기 방어프로그램(JUPITR) 책임자 피터 임마누엘 박사가 지난해 12월 16일 ‘화학·생물·방사능·핵 포털(CBRNe Portal)’이란 미국 군사 전문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한국 내 세균 실험’ 사실을 우리 정부가 알고 있었을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했다.

http://www.factoll.com/page/news_view.php?Num=1712 에서 이어집니다.

키워드 : 단독, 탄저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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