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취향

애미나이야 식전댓바람부터 사진을 찍다니 손모가지를 뿌셔버리가쏘

쁘니가 사랑했던 펭귄... 나름 물 건너온 아인데 너무 사랑한 나머지 몰골이 말이 아니게됐어요 내 인형에게만은 차가운 쁘여사 모든분노를 실어서 뒷발팡팡 (집사도 너처럼 발차기하면 슷흐레스가 풀릴까?) 걱정없기로소문난 빨간머리여인도 처참히 까발려졌다죠

그녀가 좋아하는 장소들 딴집애들도 그랴요? 누가 들어만 가면 화장실 문지기하는 거? 머 이상한 소리라도 냄새라도 나나???? (아몰랑 난몰랑) 누가 잡아갈까 싶어서 꼭 저렇게 문앞을 지키는 쁘니찡 가끔은 집사의 프라이버시도 존중해 주시져 거실에 우리집의 수호신처럼 천년만년 뿌리깊은 나무같은 피아노 쁘니가 오기전엔 무쓸모의 아이템이었지만 그녀의 입주로 쓸모가 +1 되었습니다.. (비싼 침대로다) 저기서 낮잠도 자고 폼도 잡고 그래요 허허허

우리쁘니는 참 검소하고 소박해서요 빨래집게, 쥐돌이, 빵끈 같은거에 환장을 하쥬 집사가 가난뱅이인거 알고 연기하는 건 아니겠찌? ㅠ 여튼 니가 좋으면 나도 좋아 열심히 벌어서 좋은 장난감 조공할게여(그래도 빵끈에 환장하면 중고나라를 차자야게찌)

한번 날려먹은 글을 마음을 추스리고 업로드 할 수 있게 옆에서 지켜봐주신 쁘니찡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마지막 사진은 차집사의 장난질에 쁘무룩 해진 쁘여사입니다. 다들 주말의 마무리 즐겁게 하시길~

차집사라 햄볶아요 쁘니맘의 행복한 집사 라이프 insta_ caramel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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