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선정 혁신 기술 ①매직리프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새로운 3D 이미지 제작기술 ①매직리프 · 혁신 : 가상 객체를 현실 공간에서 보이도록 만드는 장치 · 의의 : 영화, 게임, 여행, 통신 산업에 새로운 기회를 만든다. · 키플레이어 - 매직리프 - 마이크로소프트 구부러진 뿔과 네 개의 팔이 달린 거대한 괴물이 발을 구르며 필자 앞에 나타났다. 실제로는 이 괴물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진짜처럼 느껴졌다. 플로리다주 다니아비치에서 철벽같은 보안 속에 운영되고 있는 스타트업 매직리프 건물 한 쪽에서 일어난 일이다. 필자는 사람 키보다 높고 여러 전자장치와 렌즈가 달린 철제 비상계단 모양의 장치 앞에 앉아 한 쌍의 렌즈를 들여다 봤다. 이 장치는 매직리프가 ‘시네마틱 리얼리티’라고 부르는 것으로, 무뚝뚝한 표정으로 두 쌍의 팔을 휘두르는 우락부락한 괴물이 실제 필자의 2m 앞에 있다고 믿게 만드는 기술의 시제품이다. 이 장치는 괴물을 정해진 거리에서 보여줄 뿐만 아니라 데모스테이션에 연결된 게임 컨트롤러로 조작할 수 있게 해 준다. 버튼만 누르면 괴물의 크기가 변하고, 좌우로 이동시키거나 필자와의 거리도 조절할 수 있다. 필자는 괴물을 최대한 가까이 오게 해봤다. 정말 가까운 거리에서 얼마나 사실적인 모습인지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괴물을 눈에서 80㎝ 거리까지 당기고 손바닥 만한 크기로 만들었지만 거친 피부와 우락부락한 팔다리, 움푹 들어간 채 반짝이는 눈을 보니 마치 살아있는 것 같았다. 필자는 손을 내밀어 괴물의 발밑을 받쳐 주었다. 작은 발이 닿을 것 같아 간지러운 느낌이 들었다. 그러다 불과 1초도 안돼 이것이 눈앞의 공간에 진짜같이 재현된 3D 이미지에 불과하다는 사실이 떠올라 웃음이 나왔다. 영화, 스마트폰 앱, 가전제품에서 활용되는 가상 또는 증강현실 기술은 많은 기대를 불러일으키지만 조잡한 이미지 때문에 실망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가장 널리 사용되는 S3D(stereoscopic 3D) 기술은 실제 사물을 보는 방식과 달리 눈속임에 가깝기 때문이다. S3D는 같은 객체를 다른 각도로 비춘 별도의 이미지를 두 눈에 따로 보여줘 깊이감을 만드는 기술이다. 하지만 그 특성상 일정한 거리에 있는 화면과 눈앞에 움직이는 듯한 이미지를 동시에 봐야 하기 때문에 어지러움, 두통, 메스꺼움을 유발한다. <본 기사는 테크M 제24호(2015년4월) 기사입니다> 아래 기사 전문 링크 http://techm.kr/home/bbs/board.php?bo_table=issue&wr_id=296&mg_id=27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