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딨지? 뭐였지?...깜빡이는 깜빡증

내 골무 어디 갔지? "우리는 달팽이야, 그렇지?" 내 장갑 한 짝 어디 갔지? "나는 암탉이야, 그렇지?" 내 복주머니 어디 갔지? "나는 금붕어야, 그렇지?" 내 긴 양말 어디 갔지? "나는 기린이야, 그렇지?" 이상하다. 모두 어디 갔지? >>아들셋맘은 오늘도 깜빡 중<< 또 깜빡입니다. "엄마 핸드폰 못 봤니?" 자꾸만 깜빡, 깜빡. "도대체 리모콘은 어디있는거야." 메모를 해놓을걸. "오늘 뭐를 꼭 사야하는데, 뭐였더라?" 메모를 해도 깜빡. "적어놓은 메모지를 어디다 뒀더라..." 걱정입니다. 이러다... "이상하다~ 여긴 어디? 난 누구?" 할까봐. >BabyBook<

엄마들만의 공감 그리고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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