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내동족이 외국인에게 까임을 당할때 난 분노보다 통쾌함을 느꼈다!

오래전 루저녀 이도경과 그똘마니들이 미녀들의 수다에서 남자키가 180미만이면 루저~ 남자는 무조건 여자보다 능력좋아야한다며 수입이 어쩌고, 저쩌고 떠들어댔지. 거기다가 목소리 굵은 트랜스..까지 나와서 여자보다 더 까다롭게 남자능력 따질땐 갠적으로 "저 새끼가 미쳤나? 돈필요하면 너가 땀흘려 벌어 써라. 남자들한테 기대지말고. 너 똥구녁에 돈 박아줄놈은 없다. (트랜스잰더분들 오해마세요. 오직 그자식..아니! 그x한테만 한소리입니다.^^)" 라고 생각했다. 어쨌든 보통 자국민이 외국인한테 놀림을당하거나 모욕을 당할때 같은 민족으로서 보호해주고 싶은 욕구가 나는데, 이날만큼은 난 통쾌함을 느꼈고, 개념있는 저 독일 처자가 더 멋져보였다. 이도경과 그 무리들이 처음에 웃으며 방송진행하다가 외국처자들의 개념발언이 쏟아지자 얼굴이 완전 바뀌면서..잠시 성형전때 면상으로 돌아갔지 아마~ㅋ

빙글러활동도 안하면서 똥만싸고 도망가는 떨거지들은 꺼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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