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타투란

모든 스킨아트의 기본 토대는 헤나(henna)를 시작으로 한다. 헤나는 인도, 파키스탄, 아프리카 등에서 헤나라고 하는 식물을 특수한 제법을 이용해 염료로 만들어 손·발·몸에 독특한 무늬를 그려 종교적인 의식이나 제사 등에도 이용되고 치료의 목적으로도 이용되었다. 인도는 결혼식에 신부에 몸 전체에 그림을 그렸다. 멘디(mehndi) 라고 하여 헤나로 문신을 한다. 서유럽에서 1990년대 후반부터 헤나가 패션으로 자리 잡았으며 우리나라도 젊은 층을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다. 헤나의 컬러는 적갈색을 띄어 대중화하기는 컬러가 정서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었다. 거기에 염료를 섞어 블랙헤나라고 하여 남자나 여자들의 몸에 실제 타투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 형태로 인기를 끌게 되었다. 블랙헤나는 일주일에서 보름 정도 몸에 유지가 되고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거기에서 발전해 스킨아트 분야가 더 늘어난다. 도안을 몸에 전사해 글루로 그림을 그린 후 펄가루를 뿌려 완성하는 레인보우타투가 있고 컬러링 타투에서 발전해 흰색 잉크를 이용, 그림을 몸에 그리는데 펄 파우더를 이용해 웨딩 쪽으로 발전해 나가 신부들의 몸에 그림을 그려 그 빛으로 신부를 더 아름답게 해주는 웨딩 타투가 등장한다. 실제로, 드레스를 마음대로 입고 싶지만 몸에 흉터나 점, 문신으로 인해 자유롭지 못한 신부들에게 확실히 커버해주고 아름다움까지 선사하다 보니 저마다 이유 있는 신부들은 거의 100% 만족해한다. 웨딩에 쓰이는 아트다 보니 주로 플라워 디자인이 많이 쓰이고 실제로 쥬얼 느낌이 나도록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과 함께 해주면 스킨아트에 빛을 더 해준다. 디자인을 그리는 아티스트마다 자신만의 개성과 지식과 노하우로 직접 하며 몸에 직접 하나하나 그려나가는 수작업이므로 하나뿐인 작품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웨딩 타투라 불리 우며 실제로 보는 것이 너무 아름답지만 사진 상의 그 아름다움이 100% 담기지 못함이 아쉽다. 아티스트는 그리는 모의 부위에 맞추어 자신의 디자인을 컨택해 아름다움을 창조해내고 굳이 웨딩뿐만 아니라 공연, 행사, 쇼, 메이크업과 함꼐 무궁무진하게 연계해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 블랙 헤나에 피부 트러블에 문제가 생기기도해서 블랙 헤나 대신 블랙 컬러 잉크로 같은 효과를 낼 수도 있다. 웨딩타투와 레인보우 타투를 함께 사용할 수도 있다. 카카오 스토리에 자신의 작품을 전시할 수도 있고 공유 하며 발전 할 수도 있다. 이 분야는 아직 크게 대중화 되지 않았다. 처음 네일아트가 우리나라에 대중화된 시기도 1992년 스타들에 의해 서서히 대중화 되었듯이 스킨아트 분야도 네일아트처럼 대중화가 될 날이 곧 올 것이다.

사랑스런 포메딸의 사랑으로 딸바보 엄마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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