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저작권 랭킹’ 단독 입수 ⇨ 작곡 1위는 김도훈(15억)… 작사 1위는 김이나(8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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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 작곡가 중 저작권료 수입 1~3위를 차지한 사람은 김도훈, 조영수, 윤일상씨다. 김도훈씨는 저작권료로 연 10억~15억원을 번 것으로 추정된다. ▲대중음악 작사가중 가장 많은 저작권 수입을 올린 사람은 김이나, 강은경, 박진영씨의 순서다. ▲김이나씨는 연 6000만~8000만원의 저작권료 수입을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작성한 ‘음악 4개 분야 저작권료 수입 랭킹’을 팩트올이 25일 단독 입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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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단독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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