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iotape - Intro, Pluto

라이브를 먼저 보고 반했던 밴드(에 가깝죠)입니다. 라이브 가서 보면 정말 신납니다. 그나저나 프레드 페리의 이런 스폰서링은 정말 좋은 선택인 것 같습니다. 글렌체크도 그렇고 이런 장르로 꾸준히 관여하면서 브랜드 이미지 메이킹에 확실히 덕을 보는 듯 하네요. 마케팅은 뭐 잘 모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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