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투약한 선수가 밝혀졌습니다...ㄷㄷ

KBO 반도핑 규정을 위반한 선수가 밝혀졌습니다. 밝혀진 선수는 최진행.

지난 5월 KBO가 실시한 도핑테스트 결과 최진행 선수의 소변 샘플에서 경기 기간 중 사용 금지 약물에 해당하는 스타노조롤(stanozolol)이 검출됐습니다.

KBO는 오늘 반도핑위원회를 개최한 뒤 최진행의 소명을 듣고 30경기 출장 정지와 제재금 2000만원이라는 중징계를 내렸습니다.

이번 도핑테스트는 지난 5월 KBO 엔트리에 등록되어 있는 선수 중 구단 별로 5명씩 총 50명을 표적 검사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도핑컨트롤센터서 분석한 결과 최진행은 양성, 나머지 49명은 모두 음성으로 밝혀졌습니다.

한편, KBO는 지난 2014년부터 도핑 규정을 강화해 불시에 선수들에 대한 표적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외국인 선수 대상으로는 전체를 대상으로 도핑 테스트를 의무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뽐뿌썰이 진짜였네요... 최진행.... 충격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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