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 추천) 鸭肉扁 (ya rou bian)

지하철 시먼(西門)역 5번출구 건너편모퉁이에 있는 오리고기면(鸭肉遍)이라는 오리고기 편육을 납작하게 넣어 오리육수에 국수나 라면을 말아주는 국수집 입니다. 1950년에 장사를 시작하여 지금껏 여행객과 로컬들에게 사랑받는 국수집입니다. 제가 너무 제입맛에 맞아서 주인장과 얘기를 했는데요. 간단히 가셨을때 도움되는 말을 몆자 적을게요. 일단 이집은 오전 10시부터 장사를 시작합니다. 빨리 드실분은 9시50분까지 가셔서 줄서시는걸로..정말 줄섭니다. 자 그럼 식당입장. 종업원이 몇명이냐고 묻는데 가신인원 이얼싼 아시죠? 그렇게 대답하면 테이블로 이동 그냥 탁자임...그리고 주문 국수는 무조건 50위엔 그리고 뭐뭐라고 합니다.일단 여기서 미판,미펀,라미엔 이라고하는데 밥,쌀국수,라면 어떤거 먹을거냐는 소리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쌀국수(미펀)을 좋아해서 항상 미펀을 시킵니다. 여기도 용수(용의수염)처럼 가느다란 쌀국수를 육수에 닮구었다 주는데 정말 죽음 입니다. 옆에 일본인들이 있었는데 그쪽은 라미엔을 시키더군요. 일본 라면사랑은..근데 제일 맛없어요. 한국인은 쌀국수(미펀) 그리고 또뭐라하는데 야로(오리고기)시킬거냐고 묻는거예요. 안드실거면 아니요(不用 bu young) 이렇게 이야기하면되고 여기는 금액에 맞춰서 고기를 파는데 거의 1인분이 100위안정도 여기서 팁 제가 1인분,2인분 시켜보았는데 양 거의같음 2인분 시키실거면 1인분먹고 한번더 시키는 센스 어찌되었든 이렇게 주문하면 음식이 나옵니다. 고기는 테이블위에있는 양념병에서 조금더 딸아서 찍어드시고 매운거 좋아하시는분은 조그만 양념병에 빨간 고추갈아놓은거 넣어 드세요. 다만 짜니까 조금만..전 청냥고추 다진것 가지고가서 넣어먹습니다. 맛이 어떤지는 직접확인..더위에 지친몸 50위안으로 보신하는 느낌..전날 술로 버린속 해장해주는 느낌..ㅎㅎ 대만음식중 저 개인적으로 타이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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