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추락의 원인은 CCTV에 이은 승리수당 문제? (연합뉴스 의혹제기)

작년에 선수들을 CCTV로 감시한 사실이 들통나면서 프런트와 선수단과의 갈등이 생겼다는 의혹이 돌고 있습니다. 감독교체 뿐만 아닌 다른 여러 변화를 주면서 이번시즌 새로운 도약을 꿈꿔온 롯데 자이언츠 인데요...6월 들어서 성적이 5승 13패로 추락하면서 다시 반등의 기회를 잡기에는 점점 어려워지는 추세입니다. 특히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는 신생팀 KT한태 시리즈 스윕을 당하면서 분위기가 많이 떨어진것 처럼 보입니다.

그러던 어제(25일) 우천취소로 경기가 열리지 않은 롯데에게 또 다시 선수단과 프런트와의 갈등소식이 세상에 전해졌습니다.

이번 2015 시즌 새로 도입된 승리수당 시스템에 관련된 문제를 최준석을 비롯한 몇명의 고참 선수들이 프런트를 찾아가 개선을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합니다. 먼저 승리수당은 각 구단별로 내용은 조금씩 차이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승리한 경기에 따라 보너스를 지급하는 형태를 띄고있죠. 대부분의 구단은 매달 선수들이 승리한 경기수에 따른 승리수당을 전달하고 그것을 선수단 전체가 나누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롯데 프런트는 이번시즌 시스템을 조금 바꾸어서 월마다 승률을 바탕으로 팀별로 순위를 매긴후 그 달 성과에 따른 승리수당을 지급하는식으로 변경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달 1위에서 3위를 하면 작년보다 낮은 승수를 거두어도 더많은 승리수당을 챙길수 있고, 4위에서 6위정도는 비슷한 수준의 수당을 챙기게 되고 7위에서 10위는 더많은 승수를 쌓았다 해도 많이 챙기지 못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시스템을 바꾼 이유는 바로 KT까지 이번시즌 1군에 합류하면서 작년과 같은 승수를 올려도 플레이오프 진출이 어렵다고 판단하면서 일종 '메리트 시스템'으로 바꾸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사진출저: 부산일보]

결국 승리를 쌓아도 일정의 돈이 안정적으로 들어오지 않은다는 것에 대해 불만을 가진 선수들은 시스템이 자신들에게 불리하게 적용되었다고 시스탬 개선을 요구하게 된거죠. 5월에 6연속 위닝시리즈를 가져갔지만 순위에 큰 변동이 없으면서 선수단은 동기부여가 필요하다고 판다하여서 개선점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프런트는 이를 거절하면서 다시한번 롯데 선수단과의 불화설이 돌고 있다는 루머가 계속해서 돌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롯데의 성적이 계속해서 하락하면서 승리수당 시스템이 영향을 끼치지 않았냐는 추측 또한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관해 프런트와 선수단은 양측 다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최준석 선수는 프런트와 그냥 의견만 서로 주고 받았을뿐 선수단의 '태업'은 절대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루머이고 추측성 기사를 토대로 쓴 내용입니다. 불화설이지 오피셜한 내용은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출저: http://www.yonhapnews.co.kr]

이번 6월 참 잔인하네요...정찬헌음주운전...최진행 약물복용...임태훈 임의탈퇴...야구선수 A씨 루머...

하아...매일 뭔가 터지는것 같습니다. 오늘은 우천취소가 없길 바라며 야구나 맘편히 볼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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