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거치대

요즘 갑자기 친오빠가 자전거를 타보겠다고

자전거를 사는 바람에 내 자전거 옆에 친오빠 자전거가 나타났다.

좁은 창고에 그나마 내꺼 하나 넣기도 벅찼는데

자전거 한개가 더 들어왔다.

뭐랄까.. 그 오묘한 자전거 신경전이 이뤄지고 있다.

자전거를 세울때 행여나 내 자전거를 건들까봐 그 미세한

뇌신경들이 쭈뻣 쭈뻣 일어서는 느낌이랄까?

먼저 자전거를 주차했다며 소위 한국말로 말하는 '텃새'도 부려 보지만

가족이라는 단어로 나에게 함께하는 공존의 삶을 또 한번 일깨움을 받겠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좁은 공간에 자전거 거치대를 조금 알아봤다.

위에 사진처럼 저렇게 벽에 붙이고 다는 개념도 괜찮아 보인다.

이렇게 벽에 붙여서

걸어주기만 하는 것도 있다.

킥스타터에 보면 이미 자본모금에 성공했다.

하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는 법이니

좀더 간단한 걸 찾고자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찾았다.

첨에 이사진을 보고

한참 생각에 잠겼다. 이걸 어떻게 사용하라는 건지 원채 알기가 애매하다

사진은 잘찍었는지 모르지만, 나같은 무지의 고객에게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키기에는

터무니없이 부족해보인다.

GIF

이정도는 보여줘야 구매욕구가 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주 기대되는 자전거 거치대다.

이 아이를 보니

미래지향적이다 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내일할 것도 많은데 하루종일 찾아봤네 자야지 ....

스트라이다 자전거로 시작해서 캠핑라이딩으로 진행 中 다음 여정은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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