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엄마말을 믿어주세요

(네이트 판 복사내용) 아직어린 아아이의 글... 읽는내내 눈물이 납니다 ㅠㅠ 빨리 뉴스와 언론에서 진실을 밝혀서 13살 아이가 자유롭게 웃으며 학교다녔음 합니다. 그냥 먹먹해지네요 .... 안녕하세요, 저는 자유를 원하는 13살 아이입니다. 저는 5살에서 부터 저의 친아버지한테 성폭행을 8년 동안 당했습니다. 제가 미국에서들어온후, 한국에서 살때, 서울 강동구 고덕동 573-1번지에서 살았었고 거기에서 저의 아빠와, 할아버지, 그리고 데리고 온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 사람들에게 다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강동구 천호동 강변 그대가 갤럭시 아파트 202동 11층에서도 마찬가지 많은 사람들한테 성폭행을 당했고, 여기에서도 저의 아빠가 여러곳에서 데리고 온 사람들이 우리에게 성폭행을 했습니다. 자기 아이들도 데리고 온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부산 기장군 용천리 399-18 로 이사를 갔고 주변 집에는 아무도 안 살아 어두웠습니다. 우리가 부산에 이사갔을때 아빠는 부산에 있는 교회에서 목사로 있었습니다.그런데 그 교회 담임 목사부부와 그의 아들 부목사부부도 자주 우리 집으로 와서 우리를 성폭행 했습니다. 이 목사님들도 사람들을 많이 데리고 왔었습니다. 부산 목사님이 가지고있는 요양 병원이 세개나 있습니다. 저는 그 목사님의 성기 특징도 잘 압니다. 근데 성폭력 수사대에서는 우리의 말을 안 믿고 저의 아빠의 말을 믿습니다. 이사람들도 억지로 우리한테 한게 아니라 원해서 한것입니다. 저의 아빠도 사람들도 데리고 와서 성폭행 하라고 시키고 우리한테 흥분제 약 먹인후 자기가 데리고 온 사람들이 우리한테 2~3시간 동안 성폭행을 하게하고 저의 아빠가 돈을 받습니다. 저의 아빠가 사람들을 안 데리고온 날엔 저의 아빠가 저한테 성폭행 하고 저를 길들입니다. 어떤식으로 해야지 여자들이 좋다고 하면서 성 교육 시켰습니다. 저와 형한테 자위행위도 가르쳐줬습니다, 그래서 제가 5살이였을데 학교에서 같은 방에있는 친구들 앞에서 부끄러움 없이 자위행위도 했습니다,근데 그후에도 매일 자위를 했습니다. 우리가 성폭행 당하기 싫었지만 억지로 당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안 한다고 하면 우리를 때립니다. 이거때문에도 제가 너무 무서워서 약을 억지로 먹었습니다. 한번쯤 제가 어렸을때 저의 엄마와 아빠가 싸웠습니다, 근데 저의 아빠가 식탁을 던져서 저의 엄마의 이마에 피가 흘렸어도 병원을 못 가게 했습니다. 나중에 10 바늘 꿰맸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저의 형도 5~6살이였을때 저의 아빠한테 맞아서 앞니가 부러져서 피가 많이 났고 끔찍했다고 저의 형이 말했습니다. 형은 저의 아빠한테 많이 맞어서 더욱 무서워합니다. 저한테도 발로 찼고 욕하고 많이 때렸습니다. 저의 아빠는 성폭행만 한게 아니라 폭행도 너무나 많이 합니다. 저의 아빠가 저와 저의 형을 1시간 정도를 화장실에 불끄고 가뒀습니다,왜냐하면 자기의 말을 안 듣는다고 해서 그랬습니다. 저의 아빠가 저희에게 도둑질도 가르쳤고 사람들 사기치자는 말만합니다. 저는 자유도 없었습니다. 제가 가고 싶은데도 못가고 먹고 싶은것도 못먹고 제가 5학년이였을때 너무나 말랐었습니다. 우리를 300원자리 음료수도 안 사줬습니다, 근데 이걸로 저의 아빠가 저를 이용을 했습니다. 저를 일부로 굶게하고 갑자기 과자사주거나 어디 놀러가자고 저를 꼬신 다음에 대신에 성관계를 잘하라고 합니다. 우리를 꼬실때만 캠핑이나 여행을 가자고 하면서 오랜만에 나와서 웃게 만들고 자기가 사진을 찍을때 우리가 좋은 가족인것 처럼 보일려고 우리를 이용했습니다. 제가 학교 끝나자마자 학교 정문 앞에서 항상 저의 아빠가 차안에서 기다립니다,학교에서 5분도 놀게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우리는 걸어서 올수도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걸으면 우리한테 소리를 질으면서 빨리 오라고 해서 우리는 꼭 뛰어야합니다. 그리고 집에가서 성폭행 당했습니다. 저의 아빠는 성질만 부리고 때리고 성폭행과 가짓말만 하는 사람입니다. 저의 아빠를 믿지 마세요. 저의 아빠가 우리를 한국말도 안 가르쳐줬습니다. 제가 미국에서 태어나서 4살때 한국으로 왔는데 학교는 외국인 학교를 다녀서 한국말을 더욱 못했습니다, 근데 일부로 한국말을 안 가르쳐준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한국말로 사람들과 대화를 안 통하게 하고 제가 성폭행을 당했다는 말을 못하겠끔 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 학교를 보낸것입니다. 학교에서도 도움도 못 요청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아빠가 저한테 항상 제가 성폭행 당했다는것을 말하지 말라고 했고 만약에 말하면 죽여버린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 억울하게 한마디도 못했습니다. 저의 아빠도 학교 안보낼려고 했고 우리한테도 가지말라고 했습니다. 우리의 여권도 다 뺏었습니다. 저의 아빠는 다른 사람을 데리고 와서 저한테 성폭행을 하게 해서 돈도 벌기도 하지만,우리에게 약을 먹이고 같이 성관계 하는 것을 동영상을 찍어서 그 동영상으로 돈도 법니다. 저의 아빠는 자기가 했던 죄들 다 저의 엄마한테 덮어씌을려고 했고 저한테도 저의 엄마한테 다 엎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의 아빠가 저한테 약을 주고 저의 엄마와 형이랑 같이 성관계 하라고 시켰습니다, 근데 제가 안 한다고 할수도 없어서 제가 저의 아빠가 원하는 대로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같이 성관계했을데 저의 아빠는 그것을 찍고 사람들 한테 우리 엄마가 나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저의 아빠의 후게자였습니다. 저는 저의 아빠가 원하는데로 무서워서 다 해줬고 저의 아빠가 저한테 같이 살자고 하면서 저의 엄마와 형을 버린다고 했습니다, 근데 저한테도 거짓말을 하고 있었습니다. 저의 아빠가 우리 엄마를 결혼 하기 전에 또 다른 여자랑 벌써 살고 있었던 것이였고 아들까지 있었습니다. 저도 봤습니다. 우리를 다 버리고 그 사람들 하고만 같이 살려고 했습니다. 우리를 다 속이고 있었습니다. 저의 아빠도 제가 크면 저의 아내과도 같이 성관계 하자고 했습니다. 저의 엄마, 형, 그리고 제가 탈출한후 도망치면서 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서울 성폭행 수사대에 신고를 했는데, 그경찰들이 우리가 죄인들 인것 마냥 겁을 주고 조사도 잘 안해줘서 더욱 슬픕니다. 우리가 기자회견까지 했고 방송과 뉴스에서도 나왔는데 아직도 우리를 안 도와줍니다 저는 지금 학교도 가고 싶은데 못가고 친구가 없어서 더욱 슬픕니다. 저는 1년동안 학교를 가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아빠가 저희를 찾고 다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찾으면 아빠의 비밀을 폭로 했기때문에 우리를 죽일 것입니다. 저는 아침에 학교가는 아이들을 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그 시간에 조사를 갑니다. 저는 학교안 간지 1년정도 됐습니다. 제발 우리를 도와주시고 진실을 밝혀주세요. 우리는 자유를 너무나 원합니다. 저의 형은 저의 아빠한테 성폭행 당한 충격으로 병원에 입원하고 있고 많이 아픕니다. 지금도 우리는 아빠를 피해 도망치고 있습니다. 제발 저의 말을 믿어주세요. 6,510

하루하루 지나가는 소소한 일상들을 소중히 간직 하고 싶어요.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EBS 영어 강의 칠판
teasysmartboard
1
0
0
김종민 재산 수준
cooler22
1
0
0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쓴 문지원 작가가 18살 때 고등학교를 자퇴하면서 썼던 글
Mapache
5
2
2
이건 아니잖아!
cooler22
1
0
0
울 엄마가 그랬다. 궁금한 거 참으면 병난다고... #안물안궁? #그럼병난겨 페북(펌) 당빠토 님
plus68
9
0
1
시장이 사장도 아닌데, 5503억밖에 못벌었다고 배임죄라면, 개발허가해주고 한푼도 못 번 양평군수(공흥지구), 부산시장(엘씨티)는 무슨 죄일까요? 페북(펌)
plus68
9
0
0
1월 30일 코로나 실내마스크 전면 해제 유의사항
onews
8
2
0
국제무역사에 합격하고 싶다면?
binglish
2
0
0
도시가스 절약캐쉬백(캐시백), 요금조회 및 인상이유
onews
9
6
0
엄빠라면 꼭 알아야 할 일요일, 야간 진료 병원 검색 방법(+약국 찾기)
onews
9
11
0
국제무역사 1급 합격하는 방법!
binglish
1
0
0
이명박은 수백억원의 추징금을 내야 했는데 윤석열이 사면해 버렸다. 수백억원의 국고 손실을 입힌 배임죄로 엄히 다스려야 한다. https://v.daum.net/v/20230129191005090
plus68
9
0
1
2023년 1월 31일(화) 추천 시사만평!
csswook
8
1
1
1월 3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anijunkyu
11
0
4
페북(펌)
plus68
7
0
0
내 아이가 맞았을 때 대처방법
goalgoru
141
185
7
어느정도 영어 실력이 있는 사람들 사이 유명한 책들
nanmollang
84
210
3
먹는것에는 떳떳하자
cooler22
3
1
0
MZ세대 컴퓨터 클라스
cooler22
1
0
0
오래 살고 싶은 분들을 위한 '무병장수의 6가지 키워드'
newsway
9
7
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