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일기 셋째날!

오늘은 병원에서퇴원하는날! 두아이에 엄마이기에 조리원은 생각하지도 못하고~집으로~~다행히 친정엄마가 근처에 사셔서 왔다갔다해주신다 하셨다. 몸조리하는데 제일 걱정이 식사였는데 그건해결 되어 다행이였다. 오전에 진료를보고 서둘러 달이를 데리고 퇴원하였다. 오는길에 근처 약국에서 뱃꼽소독약과 회음부를 좌욕할 소독약도사왔다. 집에오니본격 수유와 육아 시작이닷!! 보충수유는 하지않기로 마음먹었다. 유축도 절대 하지않기로 마음먹었다. 첫째때 유축을해서 모유사출이 너무 심했다. 매번 사래걸리는 첫째를 보면서 생각했던것이다~~ 육아는 역시나 큰애가 있으니 큰애위주로 달이 수유할때는 아빠가놀아주고 수유후에는 내가 끼고놀아주려 노력했다. 벌써부터 큰애가짠하다. 항상 그애중심이였는데 손님들 올때 마다 달이에게만 관심보이니..먼가소외된..맘이않좋다. 모유가 돌긴해도 양이적다.많이부족한지..계속 찾는다. 그래도 보충수유하지않고 젖만물리고있다. 끈질기고 징한엄마이다. 배고파서 제비처럼 입을 삣쭉삣쭉하며 깊은 잠을못자는데..절대 보충하지않는다. 달이야 이게다 너를 위해서야 3일째부터 젖이도는데 아가가 빨아야 유선이트이고 양이많아져~~오늘은 부족해도 내일은 더많을꺼야~~~ 근데 모유가 부족하니 소변 대변 양이적다.. 무슨일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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