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심벨, 사막의 끝에 핀 인류 문명의 금자탑

스완에서 아부심벨까지는 280㎞로 대략 3시간 소요된다. 나와 아내는 새벽 3시 호텔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승용차를 타고 두 번의 검문을 받으면서 집결지에 도착했다. 출발시간이 가까워지자 대형버스, 승합차, 승용차 등이 집결하기 시작해 40여 대가 넘게 보였다. 선두차량의 호위 하에 길게 늘어서 사막을 달리는 모습이 장관(壯觀)이다....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5&mcate=M1002&nNewsNumb=20150517451&nidx=17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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