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신랑들은 다 해줍니다” ⇨ 웨딩플래너의 황당한 ‘자존심 긁기’

Fact

▲웨딩플래너는 예비 신랑·신부를 대신해 결혼 준비와 관련된 모든 과정을 맡아 진행한다. ▲그런데 웨딩플래너에 대한 문제점들이 지적되고 있다. △“다른 예비신랑들은 별말 없이 다 해준다”며 고객의 자존심을 건드는 일,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패키지에 중개 수익을 붙여 판매하는 일, △비전문가 플래너들의 양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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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 회사원 서모씨는 최근 컨설팅 회사를 통해 결혼 준비에 나섰다가 얼굴을 붉혔다. 서씨는 ‘스드메’(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라고 부르는 패키지를 210만원에 계약했다. 그런데 드레스 선택에서 마찰이 생겼다. 컨설팅 회사 웨딩플래너가 소개하는 업체 몇 곳을 들렀지만 마음에 드는 신부 드레스를 찾기 어려웠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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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웨딩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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