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불을 지르는 영화 <연평해전>

아내와 영화 <연평해전>을 관람했다. 생각했던 것처럼,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가슴이 터지게 만드는 영화였다.

눈시울이 뜨거워지고 가슴이 터질 때까지는 시간이 좀 걸렸다. 영화는 2002년 월드컵 4강전이 벌어지던 2002년 6월29일, 서울시내 등 곳곳에서 붉은 악마들의 응원전이 펼쳐질 때 성남 국군수도통합병원으로 헬기들이 바쁘게 부상병들을 옮겨 나르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어 의무병 박동혁 상병이 참수리 357정으로 전입오는 것으로 영화는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3&mcate=M1004&nNewsNumb=20150617717&nidx=17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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