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삼성 밀크뮤직 음원 분쟁 그 후 ⇨ 이제 ‘음원 제작자’도 로열티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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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스트리밍(인터넷에서 음악이나 영상을 실시간으로 재생하는 기법) 음악서비스 ‘밀크뮤직’이 음원을 자유롭게 확보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과 음원 제공을 둘러싸고 빚어온 갈등이 해결됐기 때문이다. ▲이전까지 삼성전자는 음저협에 로열티를 내지 않고 음원을 사용해왔다. ▲음저협 홍보팀의 박성민 팀장은 7월 1일 팩트올과의 통화에서 “이제 로열티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유료 서비스를 강화하는 조건으로 재계약을 맺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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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삼성 밀크뮤직 서비스 시작…그런데

삼성전자의 스트리밍 음악서비스 밀크뮤직은 2014년 9월부터 국내에 서비스되고 있다. 밀크뮤직은 스마트폰 갤럭시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음악포털 서비스 업체인 ‘소리바다’를 통해 음원을 제공받고 있다. 밀크뮤직의 이용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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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밀크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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