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네게로 걸어가 가라앉고 싶었다 그저 깊고 앞으로 얼마나 더 아릴지 모를 바다에 푹, 빠지고 싶었다 말 없는 사랑을 동경했다 이유가 없길 바랐다 풀꽃 피던 날처럼 파도 치던 날처럼 아무 말 없어도 그러하던 것 우리는 약간 다른 것을 이해하면서부터 약간 달라지려한다 미안하단 말에서부터 1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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