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로 하는 방법

지나간 달력을 넘기지 않으면 내마음도 제자리일것만 같았다 매일같은 꿈을 꾼다는게 숨이막혀오기 시작한건 글쎄 어느 순간부터였는지는 모르겠다. 한장넘길때마다 지나쳐지는 나의 마음들을 놓치지 않기위해 오늘도 나로써는 할수없음을 고백한다. 고백하여야만 한다. 부끄럽지 않다. 내가 오늘 꾸는꿈을 내일도 꾸기 위함이기에- 한방울씩 떨어져 가는 묵은 내 때들이 외롭게 날떠나간다. 당장은 시리지만- 이게 내가 나를 위로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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